[2019. 1. 25 뉴스페이퍼] 심한 무릎통증, 무릎 인공관절치환술과 부분치환술 고려 가능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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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은마디병원 작성일19-02-27 17:02 조회1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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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 퇴행성관절염 등의 무릎질환이 발생하면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. 약을 먹거나 치료 주사를 맞아도 통증이나 증상개선이 없다면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.
인공관절은 관절의 연골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수술방법으로 손상된 관절 부위에 인체에 무해한 인공관절을 삽입한다. 의료 도구 및 기술의 발달로 인공관절 수명은 10~15년 정도가 되며, 맞춤형 인공관절을 사용한다. 수술 후 관리 및 재활로 일상에서의 불편함과 통증 등이 개선될 수 있다.

조은마디병원 송철 병원장은 “무릎퇴행성관절염은 과도한 무릎 관절 사용, 교통사고 등의 외상 등으로 나타나는데, 자연회복이 되지 않아 시술이나 수술로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. 무릎 인공관절치환술과 부분치환술은 인공관절수술의 방법으로 환자의 무릎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, 주사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관절 내시경으로 치료가 어려운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. 국소적으로 심한 부분에 대해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부분 인공관절 치환술 등으로 일상에서의 불편함과 통증 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”라고 말했다.

무릎에 심각한 통증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무릎관절 전문병원 등의 의료기관을 방문해 X-Ray와 CT 등을 통한 정밀진단과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. 인공관절수술은 퇴행성관절염 외에도 류마티스성 관절염, 무혈성 괴사, 외상 후 관절염 등에 적용할 수 있으며, 관절의 연골 상태에 따라 대체하는 방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.
국소적으로 무릎에 문제가 발생하면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.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손상 부위를 파악 후 최소한으로 절개해 출혈량이 적은 편이며, 맞춤 제작된 인공관절을 삽입해 통증완화 및 경직된 운동범위를 확보하는 방법이다.

또 절개 부위를 최소화 하고 부분적으로만 치환을 해 수술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. 관절 주위의 혈관과 인대, 근육, 관절막 등의 주변부와의 균형을 고려해 수술이 진행되며, 수술 후 관절 구축 발생률이 낮은 편이라 경과에 따라 재활운동 치료를 이른 시일 내 시작할 수 있다.

송철 병원장은 “무릎 연골이 마모돼 뼈의 마찰이 생기면 통증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, 퇴행성관절염 등의 무릎 질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의료 기술의 발달로 인공관절수술은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구조물로 치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, 무릎통증 개선 및 관절 기능의 정상화를 목표로 수술을 진행합니다. 전체적인 치환이 부담될 경우 부분치환술을 선택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”라고 말했다.
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신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안전한 의료절차에 따라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.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수술방법이나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수술에 쓰이는 물품의 안전성 체크와 수술 후 관리를 통해 염증이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

출처 : 뉴스페이퍼(http://www.news-paper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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